곡랑 아빠는 뭐하는 사람일까
뇌피셜이지만 곡랑의 모친이 가졌다는 감정이 사실상 사랑인 건 거의 확실한 거 같은데
대체 뭔 짓을 했길래 인간의 감정을 가지면 안 되는 상서를 꼬셔서 아이까지 낳은 거냐
그리고 곡랑 어머니는 혼혈종도 아니라서 갈천 처럼 반인반수에 가까웠을 텐데 이 사람은 그래도 가능 했던 건가
곡랑 아빠는 뭐하는 사람일까
뇌피셜이지만 곡랑의 모친이 가졌다는 감정이 사실상 사랑인 건 거의 확실한 거 같은데
대체 뭔 짓을 했길래 인간의 감정을 가지면 안 되는 상서를 꼬셔서 아이까지 낳은 거냐
그리고 곡랑 어머니는 혼혈종도 아니라서 갈천 처럼 반인반수에 가까웠을 텐데 이 사람은 그래도 가능 했던 건가
극악무도한 수간충 ㄷㄷ
엄마는 스토리에서 몇 마디라도 나왔는데 아빠 쪽은 이상하리 만치 한 마디도 언급 안 된 게 좀 이상함
아빠가 그 도교사 아녀?
그렇게 치면 뭔가 좀 이상한 거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제대로 된 사회화랑 교육도 안 된 딸을 인간들 한 가운데 던져 놓고 떠날 수 있는 부모가 있을까
일단 상서랑 애기를 낳았다는거부터 곡랑 아빠가 그런 평범한 부성애를 가지고 곡랑을 바라보았을거같진 않고 도교사가 곡랑을 성에 놓고간 이유같은것도 따로 나오지않는데다가 전후사정을 그렇게 샅샅이 알고있는것도 좀 이상함
곡랑한테 계속 상서가 되라고 말한것도 추측해보자면 도교사가 곡랑 엄마와 사랑에 빠지고 애기를 낳으면서 상서가 사라져버리는 사고가 발생하니까 곡랑을 감정없는 완전한 상서로 만듦으로써 자기의 실수를 바로잡기위해 계속 그렇게 세뇌시킨게 아닐까싶음
그 시대를 생각해봐라 안되는거 말고 다 되는 시대임
바바라 봐라 엄마가 둘일 확률은 관측전까지 중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