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 스토리 정주행 때린 다음에
로갓해서 일단 스포 아닌척 하는 제목으로 글싸는거임
근데 주내용은 스포와 크게 상관없지만 글의 스쳐지나가는 한 부분을 스토리 핵심 내용을 연상시킬 수 있는 요소로 담는거임
그럼 이제 그걸 보고 사고가 돌아가면 어렴풋이 스토리의 핵심적인 반전과 전체 이야기의 윤곽이 뇌내에서 잡히는거지
그래서 뭔가 불쾌한데 완장부르기엔 또 애매함 글은 철저하게 스포에 대한 비의도성과 애매함으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구상들어간다
7장에서 소피아가
소피아가~
주겨벌랑
날 이렇게 만든건 너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