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쉴레 오스카 코코슈카 등 분리파 녀석들의 작품이 가득한 뉴욕 노이에 갤러리 안에는 비엔나 냄새가 물씬 나는 카페가 있다
카페 사바스키(sabarsky)
세르주 사바스키는 비엔나 출생인데 나치를 피해서 뉴욕까지 온 미술품 수집가로 주로 오스트리아 분리파 화가 작품을 수집했고, 노이에 갤러리를 설립했다고 함.
중요한 건 여기가 뉴욕에서 가장 제대로 된 자허토르테를 판다는 사실
얇은 살구잼 층이 풍미를 완성시킨다...
맛있는 케이크와 에스프레소를 즐기고 나서 작품들을 보는데 본인은 그만 충격을 받고 말았다
호프만 선생의 작품을 보자마자 그만 눈물이 나오고 말았던 것이다
망커스를 위로하기 위해서 립붕이들이 뭘 해야할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마커스 픽업 ~8/1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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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바로 호프만씨가 쓰시던 요강...
왜 진짜임
이쯤되면 릾갤은 자허토르테 모음 갤러리임 ㅋㅋㅋㅋ
조셉 호프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자허토르테 먹느라 마커스 뽑을 돈 다 썼다
요즘 유럽의 대세는 리버스 1999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