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즈베리 평원의 돌 = 스톤헨지
스톤헨지는 원형으로 늘어선 돌기둥(환상열석/環狀列石)으로, 보통은 영국 솔즈베리 평원에 있는 것을 가리키는 고유명사로 쓰인다. 원형의 흙 구조물 한가운데 거대한 바위들을 여러 형태로 세워 배열한 선돌(입석) 유적지이다.
2. 사르가소해
이 해역의 특징은 모자반 계열의 해조류들이 둥둥 떠다니는 지역이라는 것이다. 아예 바다를 해조류가 덮고 있다는 표현을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라고. 게다가 대항해시대에는 이 지역에서 좌초되거나 실종되는 배들이 은근히 많았는데, 그로 인해서 "저곳으로 들어가면 해초에 배가 묶여서 좌초당한다!"는 속설이 퍼지면서 수많은 항해사들에게 공포의 바다, 마의 바다, 죽음의 바다 등으로 묘사되었고, 이 지역을 가급적이면 피해 다녔다. 물론 정말 해초에 배가 감긴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지만, 실제로 당시 범선들에게는 고립되어 아사할 위험이 높은 해역이었던 건 사실이다.
3. 퉁구스카 대폭발
1908년 6월 30일 오전 7시 17분, 러시아 제국 시베리아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의 포트카멘나야 퉁구스카 강 유역 북위 60° 55', 동경 101° 57' 지점 삼림지대에 근지구천체가 떨어져 일어난 폭발사건. 당시에는 기술력의 미비 및 제정 러시아 정부의 무관심으로 진상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아서 허다한 음모론의 소재가 되었다.
4. 북위 30도 미스터리 라인
버뮤다 삼각지대, 이집트 피라미드, 마리아나 해구 등과 같이 불가사의 소재가 북위 30도에 밀집하고 있다고 해서
미스터리 라인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음모론의 소재로도 가끔 쓰이기도 한다.
더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더 있으면 아래 댓글로 달아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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