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온 가스로 오존층이 파괴된지 그로부터 20년..!
우리 북극곰들이 감당해야 했던 고통은..!라면서

갑자기 인식저해 마도학 해제하더니 빌라한테 돌진해서 불곰이 연어 뱃살만 뜯어먹듯이 빌라 3등분 내버리고

윈드송한테 달려들어서 발톱으로 갈기갈기 찢어버린 다음에 반쯤얼어있는 바닷물에 그대로 던져버리더라

어쩐지 아브구스트 나이가 어린데 어떻게 버틴 가방에 들어왔지 생각했는데 북극곰이라 그 나이면 성체여서 그랬다는 복선 회수 지리더라

그러길래 적당히 보볐어야지 내가 북극곰이어도 눈앞에서
수중 번지점프 후 가위치기 드리프트로 마찰파도 만들면서 바닷물의 염도를 12퍼밀이나 올린 뒤 바닷물의 밀도차를 이용한 상승효과로 찔꺽여버리면

아무리 자기를 보살펴줬던 선생님이라도 반갈죽 못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