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문화나 판도라인터뷰에서도

그녀나 여신이라고 표현하긴 하지만

디케 스스로가 나는 여자다라고 이야기하는 건 없었잖음.

게다가 중세에 여자가 판사한다 그러면 어떻겠어

그러니까 디케는 여장남자 판사이고 사람들이 자기를 여자라고
오인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거지.
어쩌면 칼든 남자라고 나오는게 복선일 수도
아니면 마도술로 변화시킨 걸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