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 안 된 빌라송. 그래도 자기 피지컬이 있으니 호기롭게 밤자리에서 빌라를 즐겁게 해줘야겠다!며 다짐하는 윈드송


빌라도 멋지게 리드하는 윈드송을 보고 싶어 동의하지만, 둘의 바램과는 다르게 윈드송의 성격과 스킬은 깔개 그 자체였기에 전혀 빌라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노력하는 윈드송이 귀여워서 얼마간은 모르는 척 해줬지만 점점 참을성이 없어지는 빌라



어느 날 밤, 빌라는 더 이상 숨겼다간 윈드송에게도 미안할 것 같아 모든 것을 솔직히 털어놓고...


자기가 즐겁게 해주지 못했다는 자책과 지금까지 참아준 빌라에 대한 미안함에 시무룩해진 윈드송


안 그래도 성적 욕망이 쌓여있는데다가 윈드송이 너무 귀엽게 보여 참지 못한 빌라는 그대로 윈드송의 입에 딥키스를 박아서 정신을 몽롱하게 만들고 침대로 데려가





그렇게 점점 윈드송의 입주변에 상처가 늘어나는 게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