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제비어택마저 통하지 않아 레이 에너지 채굴에 실패해버린 라야시키
빌라는 폐쇄 위기에 놓인 라야시키를 살리기 위해 다른 사람들 몰래 높으신 분들에게 몸을 바치게 되는데...
처음에는 빌라가 지원을 설득해보겠다는 명목으로 정기적으로 배를 타고 높으신 분들에게 찾아갔으나, 어느날 한 특이한 높으신 분이 마을에 직접 찾아오게 되고
북극의 차가운 공기와 대비되는 뜨거운 밤의 매력과, 공권력과 사람의 시선이 닿지 않아 온갖 과격한 플레이를 눈치보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매료되게 된다.
그와 같은 사람이 한두명씩 늘어나며 빌라가 '손님'을 받는 날은 점차 늘어만 가고...
빌라는 최대한 진실을 숨겼지만 결국 사실을 알게 된 윈드송. 자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책임감과 죄책감에 빌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손님을 받기로 한다.
그렇게 마을 주민들은 하나 둘씩 우리 모두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협조 하게 되고 결국 라야시키는 야스관광지화되고 만다.
몸을 팔면서도 당찬 눈빛을 하고 두 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는, 물에 처박은 상태로 두어도 몇시간은 문제 없는 빌라와
머뭇거리는 태도를 보이면서도 죄책감과 책임감으로 온갖 과격한 플레이를 다 받아주는 윈드송
둘 모두를 한번에 부르면 둘의 플레이를 보고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러다가 애들한테 들키고 헛소리를 하는 아브구스트
를 보고싶으면 이상한놈임?
나가 이놈아
포겟미낫갤러리는 모두에게 관대하다네 포겟미낫갤러리로 오시게나 - dc App
니나도 보여줘
솔직히 빌라보다 크누트가 은꼴임
크누트동인지는 ㅇ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