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심해 레이드 떴을 때는 어땠음?
스토리 하드 밀던 애들이 이제 몽유도 어느정도 12턴클 하니까 와 이제 고인물 다 됐나보다 ㅎㅎ
하면서 심해도 이터니티 소네트 데리고 가던 시절이 있었음
쉬움 중간 단계까지는 빵빵 터뜨리니까 와 이거 트리플 바로 따겠는데;; 이랬다고
그래서 위기 칼럼 덤볐다가 이터니티 냉동보관 할매 돼버리고

헉 이거 보기보다 어렵네
그래도 콘블룸 데려가면 s라도 딸 수 있겠지? 왜냐하면 콘블룸 궁은 짱 쎄니까ㅎㅎ
그래서 급하게 콘붕이 레벨 공명 허겁지겁 올렸지
근데 그래봤자 방깎이 안 통하는 놈이라 그런지
아무리 박아도 A플 따리가 한계

이거 안 되겠다 보상 못 타면 도철이 존나 아니꼬와진다고

할배들이 그러는데 삼칠이 접대라네
해서 급하게 삼칠 뽑고 2통 5공명으로나마 출격시키고
쫌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a플따리
재화 열심히 긁어 모아가지고 이번엔 레굴이랑 삼칠이 같이 넣어서 렙업 시켜서 넣어보자
이랬더니 겨우겨우 s따져서 기뻐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요즘 것들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