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속으로는 다 답을 알고 있지만

뽑는 사람들이 상처 받으면 안되니까 대충 얘는 이래서 좋고 쟤는 저래서 좋다는 식으로 대충 쌤쌤 만들어 놓는거지

이런 식의 기조는 사실 인플레만 그렇게 안 빨랐어도 유지될 수 있었는데 블루포치가 그걸 시원하게 깨먹어서 안타깝게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