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재단의 규칙을 준수하고 외모도 귀엽고 끝까지 모범생으로써 학교를 졸업함. 심지어 졸업 후에는 극한의 훈련을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는 조사단에서도 단원이 아닌 캡틴이 되어 있었음.
게다가 매일 고강도의 운동은 물론, 바쁜 일정에도 개인적인 마도학 연구를 빠트리지 않으며 성실하게 살아온 만큼 남들이 귀찮아할 만한 일들을 군말없이 처리하는 호구력과 고된 훈련으로 단련된 몸매와 체력이 있음.
이런 알파피메일 소네트에게 붙는 여자가 과연 마틸다 하나 뿐일까?
어느 날 마틸다는 보고 말거임. 아침부터 소네트에게 용건이 생겨 잔뜩 들뜬 마음으로 소네트의 개인실로 향하는데, 그 안에서 방금 자고 일어난 듯한 재단여직원이 나오는 모습을.
멍하니 저 사람이 왜 소네트의 방에서 나오는거지... 하고 벙쪄있는 틈에 그 여직원을 배웅해주려고 나왔던 소네트와 눈이 마주치며 소네트에게 먼저 인사를 받겠지.
어찌저찌 정신차리고 소네트에게 용건을 말한 뒤 서둘러 돌아가는 마틸다의 머릿속엔 쭉 그 재단여직원이 맴돌고 있을거임. 심지어 한두번 마주쳐본 사람이라 더 마음이 착잡함. 하지만 소네트에게는 개인실에서 같이 잘만큼 친한 사람은 없다는 걸 그동안 스토킹해온 마틸다가 가장 잘 알고 있었음.
밤에는 불순한 마음으로 점술을 쳐서 그런지 스토킹이 안됐지만 낮에서만 본 소네트는 그랬단 말임.
혼자 그러고 끙끙 앓던 마틸다는 결국 소네트에게 직접 용기내어 물어봄.
"전에 개인..개인실에서 그 여..여자랑 하룻밤동안 뭐 했어...!? 설마... 신성한 재단내에서 그렇고 그런짓을..."
소네트는 부끄러워 제대로 말도 못하는 마틸다가 귀엽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니 오늘밤에 따먹을 대상을 머릿속으로 정했을거임.
"마틸다, 귀여워. 흥미가 있다면 오늘 밤 내 개인실로 와줘."
대개 저런 식으로 말을 거는 여자는 마틸다가 처음이 아니었을거임. 당연히 본인도 그쪽에 흥미가 있으니 그걸 언급하는 것일터. 경험이 많은 소네트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파고듦.
"누, 누누누가 흥미, 가 있...대?!!?!"
소네트의 유혹에 정신이 나갈 정도로 과부화가 온 마틸다는 한참을 빽빽 거리다 겨우 도망감. 도망친 이후에도 소네트 생각에 업무는 물론 다른 모든일들이 손에 잘 안잡히겠지. 본인도 모르게 흠뻑 젖어버려서 미끌거리는 가랭이에 신경쓸 겨를도 없을듯.
드디어 밤이 되고 여직원과 어떤 짓을 했는지 재단의 보조교사로써 알아낼 의무가 있다는 걸 핑계삼아 성큼성큼 소네트의 개인실로 향하는 마틸다.
소네트는 마틸다를 반갑게 맞이해주고 조용히 문을 잠구겠지. 누가 들어오든 상관없지만 방해받고 싶지 않은 본능에 의한 행동인거임. 마틸다는 소네트의 방에 들어오자마자 소네트의 진한 체향에 또 정신 못차리고 아무말하다가 침대에 걸려 넘어지듯 눕고 그대로 소네트한테 덮쳐질듯.
그제서야 씻고 오지 못했다는 걸 깨달은 마틸다는 소네트를 말려보지만 허벅지 사이로 밀고 들어오는 소네트의 모습에 정신이 아득해짐. 무엇보다 소네트를 힘으로 이길 수가 없었음.
"엄청 젖어있어."
그렇게 중얼거린 소네트는 팬티를 젖혀 그대로 젖은 부위를 개처럼 열심히 핥아줌. 그 곳에 처음 느껴보는 이상한 감촉에 마틸다는 그저 앙앙 거릴 수 밖에 없었음.
"맛있어 마틸다."
소네트는 혀로 핥는 걸 멈추지 않으면서 계속 마틸다한테 말을 걺. 의도적인 행동이 아니라, 소네트라는 사람 자체가 그럼.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을 그대로 내뱉음. 무슨 말을 하든 항상 진심인거임.
"우으으... 소네트으..."
소네트의 혀가 클리를 집요하게 괴롭히니 마틸다는 3분도 못버티고 가버림. 반응을 눈치챈 소네트는 여운을 돕기 위해 클리를 느릿느릿 혀로 쓸어줌. 한 참을 쓸리는 타이밍에 맞추어 허리를 팅구던 마틸다는 진정이 됐는지 반응없이 작게 숨을 고름.
개구리처럼 양다리를 벌린 채 그 작은 구멍을 벌렁거리고 있는 걸 가만히 보고있던 소네트가 삘을 받았는지 몸을 일으켜 "마틸다..." 하고 부르더니 키스를 함. 말랑한 입술과 혀가 맞부딪힌 채 얽히며 침을 질질 흘림
마틸다가 부끄러운 것도 잊어버리고 쾌락에 정신을 놓은 중에 소네트의 손이 마틸다의 틈을 벌리더니 손가락 하나를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함.
"소네..소네트..."
"너무 조여... 느껴져? 손가락 하나가 다 들어갔어 마틸다."
질 안에서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손가락이 느껴짐. 그렇게 처음으로 구멍이 뚫린 후부턴 정신없이 섹스하겠지... 손가락 두개까지 조심히 넣으면서 움직이다가 처녀막이 뚫리고, 아프지는 않았지만 피보다 애액이 더 많이 나온다는 소네트의 말에 수치심을 느끼는 마틸다
상당히 젊고 건강한 두 소녀였기에 아침이 되어서도 멈추지 않을 듯.
이 후엔 '자위보단 레즈섹스' 라는것을 알아버린 마틸다가 매일 소네트의 방에 찾아가면서 이야기는 계속 될거임
게다가 매일 고강도의 운동은 물론, 바쁜 일정에도 개인적인 마도학 연구를 빠트리지 않으며 성실하게 살아온 만큼 남들이 귀찮아할 만한 일들을 군말없이 처리하는 호구력과 고된 훈련으로 단련된 몸매와 체력이 있음.
이런 알파피메일 소네트에게 붙는 여자가 과연 마틸다 하나 뿐일까?
어느 날 마틸다는 보고 말거임. 아침부터 소네트에게 용건이 생겨 잔뜩 들뜬 마음으로 소네트의 개인실로 향하는데, 그 안에서 방금 자고 일어난 듯한 재단여직원이 나오는 모습을.
멍하니 저 사람이 왜 소네트의 방에서 나오는거지... 하고 벙쪄있는 틈에 그 여직원을 배웅해주려고 나왔던 소네트와 눈이 마주치며 소네트에게 먼저 인사를 받겠지.
어찌저찌 정신차리고 소네트에게 용건을 말한 뒤 서둘러 돌아가는 마틸다의 머릿속엔 쭉 그 재단여직원이 맴돌고 있을거임. 심지어 한두번 마주쳐본 사람이라 더 마음이 착잡함. 하지만 소네트에게는 개인실에서 같이 잘만큼 친한 사람은 없다는 걸 그동안 스토킹해온 마틸다가 가장 잘 알고 있었음.
밤에는 불순한 마음으로 점술을 쳐서 그런지 스토킹이 안됐지만 낮에서만 본 소네트는 그랬단 말임.
혼자 그러고 끙끙 앓던 마틸다는 결국 소네트에게 직접 용기내어 물어봄.
"전에 개인..개인실에서 그 여..여자랑 하룻밤동안 뭐 했어...!? 설마... 신성한 재단내에서 그렇고 그런짓을..."
소네트는 부끄러워 제대로 말도 못하는 마틸다가 귀엽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니 오늘밤에 따먹을 대상을 머릿속으로 정했을거임.
"마틸다, 귀여워. 흥미가 있다면 오늘 밤 내 개인실로 와줘."
대개 저런 식으로 말을 거는 여자는 마틸다가 처음이 아니었을거임. 당연히 본인도 그쪽에 흥미가 있으니 그걸 언급하는 것일터. 경험이 많은 소네트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파고듦.
"누, 누누누가 흥미, 가 있...대?!!?!"
소네트의 유혹에 정신이 나갈 정도로 과부화가 온 마틸다는 한참을 빽빽 거리다 겨우 도망감. 도망친 이후에도 소네트 생각에 업무는 물론 다른 모든일들이 손에 잘 안잡히겠지. 본인도 모르게 흠뻑 젖어버려서 미끌거리는 가랭이에 신경쓸 겨를도 없을듯.
드디어 밤이 되고 여직원과 어떤 짓을 했는지 재단의 보조교사로써 알아낼 의무가 있다는 걸 핑계삼아 성큼성큼 소네트의 개인실로 향하는 마틸다.
소네트는 마틸다를 반갑게 맞이해주고 조용히 문을 잠구겠지. 누가 들어오든 상관없지만 방해받고 싶지 않은 본능에 의한 행동인거임. 마틸다는 소네트의 방에 들어오자마자 소네트의 진한 체향에 또 정신 못차리고 아무말하다가 침대에 걸려 넘어지듯 눕고 그대로 소네트한테 덮쳐질듯.
그제서야 씻고 오지 못했다는 걸 깨달은 마틸다는 소네트를 말려보지만 허벅지 사이로 밀고 들어오는 소네트의 모습에 정신이 아득해짐. 무엇보다 소네트를 힘으로 이길 수가 없었음.
"엄청 젖어있어."
그렇게 중얼거린 소네트는 팬티를 젖혀 그대로 젖은 부위를 개처럼 열심히 핥아줌. 그 곳에 처음 느껴보는 이상한 감촉에 마틸다는 그저 앙앙 거릴 수 밖에 없었음.
"맛있어 마틸다."
소네트는 혀로 핥는 걸 멈추지 않으면서 계속 마틸다한테 말을 걺. 의도적인 행동이 아니라, 소네트라는 사람 자체가 그럼.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을 그대로 내뱉음. 무슨 말을 하든 항상 진심인거임.
"우으으... 소네트으..."
소네트의 혀가 클리를 집요하게 괴롭히니 마틸다는 3분도 못버티고 가버림. 반응을 눈치챈 소네트는 여운을 돕기 위해 클리를 느릿느릿 혀로 쓸어줌. 한 참을 쓸리는 타이밍에 맞추어 허리를 팅구던 마틸다는 진정이 됐는지 반응없이 작게 숨을 고름.
개구리처럼 양다리를 벌린 채 그 작은 구멍을 벌렁거리고 있는 걸 가만히 보고있던 소네트가 삘을 받았는지 몸을 일으켜 "마틸다..." 하고 부르더니 키스를 함. 말랑한 입술과 혀가 맞부딪힌 채 얽히며 침을 질질 흘림
마틸다가 부끄러운 것도 잊어버리고 쾌락에 정신을 놓은 중에 소네트의 손이 마틸다의 틈을 벌리더니 손가락 하나를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함.
"소네..소네트..."
"너무 조여... 느껴져? 손가락 하나가 다 들어갔어 마틸다."
질 안에서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손가락이 느껴짐. 그렇게 처음으로 구멍이 뚫린 후부턴 정신없이 섹스하겠지... 손가락 두개까지 조심히 넣으면서 움직이다가 처녀막이 뚫리고, 아프지는 않았지만 피보다 애액이 더 많이 나온다는 소네트의 말에 수치심을 느끼는 마틸다
상당히 젊고 건강한 두 소녀였기에 아침이 되어서도 멈추지 않을 듯.
이 후엔 '자위보단 레즈섹스' 라는것을 알아버린 마틸다가 매일 소네트의 방에 찾아가면서 이야기는 계속 될거임
결국 소네트의 몸에 빙의해버린 버틴
우린 이걸 소네트가 아니라 버틴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버틴은 말빨이랑 외모만 있잖아
이 세계관의 버틴은 소네트를 동족혐오할까 아니면 오히려 좋아할까 ㅋㅋ - dc App
짤 원본 좀
마틸다야 소설 그만써 - dc App
마틸다가 갤에 글도 쓰네..
팩트는 마틸다는 도촬이 일상이라 소네트가 섹스하는걸 수정구로 보면서 딸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