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정신병에 걸리기 딱좋은 환경에 노출되어있음 가족이외에 이해해주는 사람 x 조금 친철하게 접근한다 싶으면 어떻게든 이용하거나 빌붙으려는 사람 어떤 시한폭탄 같은 마도술인지 모르니 주변에서는 일단 피하거나 박해하는게 기본스탠스 주변 환경이 비교적 멀쩡했던 곡랑마저도 맛이 간 모습을 보여줬는데 오히려 에고가 강해서 제대로 된 자아성립을 하고있는 릴리아 같은 캐릭터가 드문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곡랑은 유아기때 주변환경 씹창이었잖아
그런것치고는 권력자 비호 + 교육환경도 나름대로 괜찮긴했음 애초에 마도학자의 행동원리는 인간과 다르다는걸 보여주기 위한 장치일지도 모름
글 제목처럼 말하는거랑 본문처럼 말하는게 서로 뉘앙스가 다르다는 얘기였음
본문은 맞말인데 제목처럼 줄여서 말하기엔 맥락이 넘 납작하게 축약됨
곡랑이 특이케이스였지 진짜 사람탈을 쓴 요괴일지 알았냐고
나도 중반까지는 와 ㅈㄴ 착한앤데? 하고 보고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