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는 죽는 캐릭터들이 많아서 재건의 손에 네크로맨서 한 명 놔두고 티배깅하는 스토리 있어도 괜찮을텐데 추종자들 재료로 써서 괴물 변신은 시켜도 사자훼손은 안하네마피아 두목이나 집사, 재단 조사원 같은 사람 살려내서 절망과 분노에 휩싸인 캐릭터들 보고싶긴함 내가 약해서 지켜내지 못했어라며 좌절한 뒤에 각성하면 분명 맛있겠지그나마 정신 멀쩡한 마도학자들도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이 예토전생한 광경 보고 정신붕괴 될거 생각하니 오싹오싹하다
네크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