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석이랑 비교하니까 진짜 개하찮음... 어제는 막 마도학자들이 현실보다도 빠르게 제트전투기 만들고 그랬는데 오늘은 윈드송이 난 야외에서도 라면을 잘 끓였어요 이 또한 레이라인학의 가능성이겠지요하면서 코쑥 하고 자신만만해하고 있음 옆에선 빌라가 상냥하게 박수치고 따봉날리고 있을듯.
도시락 라면에 마요네즈 타주고싶네
레이라인학이란 라면을 만들어내는 학문이구나
역시 여친 자존심 상승은 빌황 ㅋㅋ
생긴것은 ㄹㅇ쿨뷰틴데 하는짓은 진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