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가 올 때마다 시대가 역행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 폭풍우 면역지대에 있던 사람들의 시대로 가면 어떻게 되는거임?
예를 들어 A 마도학자가 1980년에 살았는데, 버틴 가방으로 들어감.
그 뒤로 폭풍우가 오고 1979년으로 갔다고 치면 79년에는 그 시대의 A가 존재하는거임?
존재한다면 둘이 마주칠 수가 있음?
아니면 A가 애초에 없던 세계선의 1979년 과거로 가는 거임?
설정을 모르겠어
폭풍우가 올 때마다 시대가 역행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 폭풍우 면역지대에 있던 사람들의 시대로 가면 어떻게 되는거임?
예를 들어 A 마도학자가 1980년에 살았는데, 버틴 가방으로 들어감.
그 뒤로 폭풍우가 오고 1979년으로 갔다고 치면 79년에는 그 시대의 A가 존재하는거임?
존재한다면 둘이 마주칠 수가 있음?
아니면 A가 애초에 없던 세계선의 1979년 과거로 가는 거임?
설정을 모르겠어
그거는 언급이 있었는데, 단 한번도 과거의 자신과 만난 사람이 없다고 함
폭풍우가 오가는 시대에 대한 설정 자체를 아직 많이 안 풀어줘서 1. 과거의 자신과 만난 사람은 없다 2. 타임 패러독스가 발생하지 않는다(만약, 레굴 엄마가 죽더라도 레굴은 안 사라짐) 이정도만 나왔음
그럼 과거의 자신의 부재를 주변 사람들이 위화감을 못 느끼는거야 아니면 애초에 없었던 사람 취급인거야?
나온 게 많이 없구나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