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fff38eb98bf06d604034f993f447f44acf8bdb3

타임키퍼가 되기전 재단에서 공부할 시절에 사고뭉치 버틴을 감당할 만한건 마틸다 뿐임

바깥세상이 궁금한 버틴은 마틸다를 귀찮게하며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마틸다의 부모님이 살아계신다는걸 알게되는데

"너 소네트한테 관심있지? 소네트에 대해 알려줄테니까 나한테 엄마가 뭔지 알려줘"라며 마틸다랑 붙어지내다가 어린 이 사랑꾼 투페의 눈을 피해 훔쳐온 성교육 책을 둘이 몰래 보는데

버틴이 "엄마가 되면 가슴이 부풀어 오르며 아기에게 젖을 먹일 수 있데 신기하다." 라고 하자 마틸다는 자기도 모르면서 괜히 "당연하지 이정도는 상식이야! 나는 5살 때까지 엄마 젖을 먹었어!"라며 자랑 아닌 자랑을 하고

버틴이 "마틸다는 엄마에 대해 더 잘 아니까 나도 젖먹이 라는걸 해보고 싶어"라면서 달라붙어 오는데 마틸다는 매우 당황했지만 얕보이는게 싫어서 "뭐... 뭐라고? 흠... 어... 어쩔 수 없네 이 마틸다는 위대하니까 특별히 너가 내 아기가 될 수 있는 영광을 줄게"라면서 버틴을 허락하고

버틴이 정말 아기가 된듯이 힘차게 젖을 먹자 마틸다가 깜짝 놀라며 "아악! 아파! 버... 버틴 좀 살살 해봐!"라고하자 버틴은 "마틸다. 엄마에 대해서 잘 안다더니 사실은 너도 잘 모르지?"라고 떠보니까

괜히 지기 싫어서 "아냐!! 난 엄마에 대해 잘 안다고! 밤에 부모님이 이렇게 껴안고 기분 좋아하시는걸 봤어 부모님이 없는 너는 잘 모르겠지만!" 라면서 위에서 버틴을 덮치며 흉내를 내보는데

버틴도 지지않고 "뭐야? 그러면 아빠도 사실 아기 인거야?"라며 그 상태로 젖을 계속 먹는데 마틸다가 얼굴이 붉어지며 "읏... 버틴 이거 기분이 이상해 흐윽..."하며 허리가 빠진채로 침을 뚝뚝 흘리자

"아! 마틸다 나 이거 알아. 동물들 중에 어미가 새끼에게 입으로 먹이를 전해주는걸 봤어"라면서 버틴은 무언가에 홀린듯이 본능적으로 마틸다의 입을 빨아대고
"동물들은 이렇게 하던데 아닌가..?"라면서 혀를 마틸다의 입안에 넣고 돌려대는데 마틸다도 무언가에 눈을 떠서 서로서로 혀를 빨아대며 한몸으로 엉켜버리고

지금하는 행동이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고 아침해가 뜰 때까지 서로 본능만 탐하다가 반쯤 나체로 실신하는거 어디없나?

버틴과 마틸다는 그 뒤로도 엄마 놀이하자면서 몇번이고 더 몸을 섞다가 사실 이게 ㅅㅅ였다는걸 알게되고

마틸다는 소네트를 좋아해서 버틴과 몸을 섞었다는걸 숨기려 하고
버틴은 어려서 그랬던거라며 기억을 지우려고 했지만 서로 볼때마다 어릴적 생각이 났기 때문에 마틸다를 로비에 둘때마다 투닥거리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