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에서 돌아온 드루비스와 소더비는 버틴 일행과 합류하려고 이동 중에 재건의 손 폭도들에게 습격을 받지만
폭도는 폭도로 잡는다고 재단 경력직 폭동 전문가인 드루비스가 씨앗 몇 개를 흩뿌려 줄기로 키워낸 뒤 한 곳에 묶어버리고 소더비가 포션 마차를 돌진시켜 무력화 시키려는 찰나
드루비스의 줄기 하나가 검은 액체로 변하며 소더비를 낚아채 하늘로 끌고가버리고 저 하늘 높이에서 거꾸로 매달린 소더비가 "드.. 드루비스씨 줄기가 이상한거에요!"라고 소리치지만 손 쓸 틈도 없이 나머지 줄기들도 검은 액체가 되어 드루비스를 포박하는데
저 멀리서 즐거워 보이는 표정의 아르카나가 "오랜만이에요. 와이어 하우저양. 아니 지금은 드루비스씨였던가요?"라며 또각또각 걸어오자
"... 아르카나 역시 당신 짓이었군요. 회유라도 하려는건가요. 그렇지만 난 이미 재단... 아니 버틴의 소속이에요. 돌아갈 생각은 없어요."라고 드루비스가 차갑게 대응하는데
아르카나가 머리에서 검은 완드를 뽑아내더니 그대로 드루비스의 드레스 한쪽의 어깨 끈을 베어내며
"흠... 뭔가 오해하셨나본데 와이어 하우저양이라면 회유 될리가 없죠. 하지만 제가 아는 와이어 하우저 양은 겁쟁이에요. 자신이 사랑하는 버틴이 재단에 묶여 고통 받는 꼴을 보고도 재단에 남아 있으니까요."라고 말하는데
그리고는 아르카나가 나머지 어깨끈 한 쪽마저 베어내자 실크처럼 부드럽고 붉은 백련초 열매로 토핑했으며 푸딩처럼 탄력있는 드루비스의 알가슴 한 쌍이 해질녘 노을에 비쳐 탐스럽게 흘러나오고
"읏... 아르카나 이게 무슨 짓이죠. 고문이라도 하려는 속셈인가요." 드루비스는 내심 당황한 것을 숨기고 침착하게 말했지만 긴장과 수치심에 드루비스의 백련초 열매가 벌떡 서고
아르카나는 자신의 손가락 두개를 입에 넣고 츕츕 빨아대다가
"고문이라니요. 저는 그런 천박한건 알지 못해요. 단지 오늘은 와이어 하우저 양이 그리웠다고 할까. 재건에 있을 때 저와 자주 즐겼었잖아요?"라면서
그대로 침에 젖어있는 손가락 두개를 펴서 그 사이로 드루비스의 한쪽 열매를 집고는 손바닥으로 알가슴을 한 손 가득 움켜쥐는데
"으읏... 그만둬요 아르카나. 그건 당신이 일방적으로..."
"그렇지만 와이어하우저양의 가슴은 쿵쿵거리고 붉어지는걸 보니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걸요?"
드루비스는 손길에 저항해보려 했지만 재단을 뒤집어 엎으며 보여줬던 강렬한 여전사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구렁이 앞의 들쥐처럼 바들바들 떨며 아르카나에게 포옹하는 자세로 몸을 껴안겨 목 옆덜미를 핥아지는 겁쟁이 아일랜드 혈족만 있을 뿐이었는데
소더비가 거꾸로 매달린 상태에서 손으로 눈을가리고 "하... 하아아와... 숙녀끼리는 함부로 몸을 섞으면 안된다고 무아상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라며 손가락 틈 사이로 다 보고 있는걸 깨달은 아르카나가 드루비스의 목덜미를 신나게 핥다가 잠시 멈추더니
"거기 아가씨. 소더비씨라고 하셨나요. 저는 순혈 마도학자들을 해칠 생각은 없답니다. 하지만 저희의 힘은 보여드려야겠죠. 이게 당신들이 그렇게 듬직해하던 맏언니의 진짜 표정이에요."라면서 이번엔 드루비스의 아래턱을 집어들고 입을 벌려 혓바닥을 빨아대기 시작하자
그나마 남아있던 저항의 표정도 사라진채 숙녀가 아닌 암컷의 표정으로 침을 질질 흘려대는 암캐만 있을 뿐이었고
아르카나는 신나게 즐긴뒤 드루비스와 소더비를 풀어주고 떠나버렸지만 실신한 드루비스를 부축하러 간 소더비가 본 것은 자신이 따랐던 큰언니가 아닌
그저 암컷의 표정으로 가슴에 무수한 이빨자국이 나있을 뿐인 와이어 하우저 양 어디 없음?
폭도는 폭도로 잡는다고 재단 경력직 폭동 전문가인 드루비스가 씨앗 몇 개를 흩뿌려 줄기로 키워낸 뒤 한 곳에 묶어버리고 소더비가 포션 마차를 돌진시켜 무력화 시키려는 찰나
드루비스의 줄기 하나가 검은 액체로 변하며 소더비를 낚아채 하늘로 끌고가버리고 저 하늘 높이에서 거꾸로 매달린 소더비가 "드.. 드루비스씨 줄기가 이상한거에요!"라고 소리치지만 손 쓸 틈도 없이 나머지 줄기들도 검은 액체가 되어 드루비스를 포박하는데
저 멀리서 즐거워 보이는 표정의 아르카나가 "오랜만이에요. 와이어 하우저양. 아니 지금은 드루비스씨였던가요?"라며 또각또각 걸어오자
"... 아르카나 역시 당신 짓이었군요. 회유라도 하려는건가요. 그렇지만 난 이미 재단... 아니 버틴의 소속이에요. 돌아갈 생각은 없어요."라고 드루비스가 차갑게 대응하는데
아르카나가 머리에서 검은 완드를 뽑아내더니 그대로 드루비스의 드레스 한쪽의 어깨 끈을 베어내며
"흠... 뭔가 오해하셨나본데 와이어 하우저양이라면 회유 될리가 없죠. 하지만 제가 아는 와이어 하우저 양은 겁쟁이에요. 자신이 사랑하는 버틴이 재단에 묶여 고통 받는 꼴을 보고도 재단에 남아 있으니까요."라고 말하는데
그리고는 아르카나가 나머지 어깨끈 한 쪽마저 베어내자 실크처럼 부드럽고 붉은 백련초 열매로 토핑했으며 푸딩처럼 탄력있는 드루비스의 알가슴 한 쌍이 해질녘 노을에 비쳐 탐스럽게 흘러나오고
"읏... 아르카나 이게 무슨 짓이죠. 고문이라도 하려는 속셈인가요." 드루비스는 내심 당황한 것을 숨기고 침착하게 말했지만 긴장과 수치심에 드루비스의 백련초 열매가 벌떡 서고
아르카나는 자신의 손가락 두개를 입에 넣고 츕츕 빨아대다가
"고문이라니요. 저는 그런 천박한건 알지 못해요. 단지 오늘은 와이어 하우저 양이 그리웠다고 할까. 재건에 있을 때 저와 자주 즐겼었잖아요?"라면서
그대로 침에 젖어있는 손가락 두개를 펴서 그 사이로 드루비스의 한쪽 열매를 집고는 손바닥으로 알가슴을 한 손 가득 움켜쥐는데
"으읏... 그만둬요 아르카나. 그건 당신이 일방적으로..."
"그렇지만 와이어하우저양의 가슴은 쿵쿵거리고 붉어지는걸 보니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걸요?"
드루비스는 손길에 저항해보려 했지만 재단을 뒤집어 엎으며 보여줬던 강렬한 여전사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구렁이 앞의 들쥐처럼 바들바들 떨며 아르카나에게 포옹하는 자세로 몸을 껴안겨 목 옆덜미를 핥아지는 겁쟁이 아일랜드 혈족만 있을 뿐이었는데
소더비가 거꾸로 매달린 상태에서 손으로 눈을가리고 "하... 하아아와... 숙녀끼리는 함부로 몸을 섞으면 안된다고 무아상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라며 손가락 틈 사이로 다 보고 있는걸 깨달은 아르카나가 드루비스의 목덜미를 신나게 핥다가 잠시 멈추더니
"거기 아가씨. 소더비씨라고 하셨나요. 저는 순혈 마도학자들을 해칠 생각은 없답니다. 하지만 저희의 힘은 보여드려야겠죠. 이게 당신들이 그렇게 듬직해하던 맏언니의 진짜 표정이에요."라면서 이번엔 드루비스의 아래턱을 집어들고 입을 벌려 혓바닥을 빨아대기 시작하자
그나마 남아있던 저항의 표정도 사라진채 숙녀가 아닌 암컷의 표정으로 침을 질질 흘려대는 암캐만 있을 뿐이었고
아르카나는 신나게 즐긴뒤 드루비스와 소더비를 풀어주고 떠나버렸지만 실신한 드루비스를 부축하러 간 소더비가 본 것은 자신이 따랐던 큰언니가 아닌
그저 암컷의 표정으로 가슴에 무수한 이빨자국이 나있을 뿐인 와이어 하우저 양 어디 없음?
드루비스 스토리 안나오는게 이미 납치당해서 그런거레
오
연재해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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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