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집에서 늘 먹던 메뉴인 기본 돈까스를 시켜놓고 사이드메뉴로 감튀를 주문할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옆집에 새로운 식당이 문을 열었고 거기서 제육덮밥을 팔고 있었던 거임. 이제 여기서 기본 돈까스에 감튀를 추가할까 아니면 먹던 돈까스를 버리고 제육을 먹을까 고민해야하는데 그 둘의 가격이 똑같다고 가정을 하고 이미 돈까스 가격은 지불했다고 가정함. 그리고 돈까스의 만족도가 100, 제육의 만족도가 120, 감튀의 만족도가 25라고 하면 제육을 새로 사서 먹는건 120의 만족도지만 감튀를 추가한 돈까스는 125의 만족도이기 때문에 감튀를 추가해서 먹는게 더 효율적이다란 말을 하고싶다는 글인듯. 그리고 난 삼칠이가 귀엽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