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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에 중섭에 스푸트니크 스킨이 나왔었는데 해당버전 캐릭터 스킨과 비슷했지만 다른 점이 야자수 멕시칸모자 및 원숭이가 나왔다는 것임 또 1.9에 나온 파이오니어는 동일 명칭의 우주선이 있음


그리고 적도에서 온 편지라는 이벤트가 있어서 2.2는 적도 배경이라는걸 유추했는데

적도가 왜 나오나 스푸트니크와 연계해서 찾아보니까 우주비행선들은 적도 근처 저위도에서 발사하는게 가장 좋고 그 이유는 지구에서 원심력이 가장 강하기에 상대적으로 중력이 가장 약하다고함
우리나라가 우주선을 남해 나로도에서 발사하는 것도 그 이유고

그래서 휴양지는 구라핑이고 뜬금없이 우주스토리 나오고 보이저 나오고 우주정거장에 있던 놈들 폭풍우에 쓸려나가면서 폭풍우에 안전한곳은 없다는 스토리 풀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