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의 토템 + 최종 술식 ]
입장하면 토템이 복사가 되는데 토템 쭉 사용해주고 순차적으로 최종 술식 사용했음
마지막 민중 광장은 4번째 행동에서 뎀감이 되기 때문에 3번째에 사용하고 4번째로 대충 마무리 함.
광역이 필요할 땐 광역 최종 술식 친구들 데려갔고, 그 외에는 딜러들 버프 줄 이졸데 + 단일 2명 + 곡랑 데려갔음.
스테이지마다 조건이 조금 상이해서 1턴하려면 조금씩 건드려줘야 함.
[ 고정 피해 전기덱 ]
그냥 카드 이동만 해도 알아서 고정뎀에 갈려나감.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에즈라 같이 체력 높은 애들 사용했으면 더 셌을까? 싶음.
1턴보다는 날먹에 좀 더 치중된 느낌인듯. 막말로 힐러 4명 데려가도 잡긴 할 것 같음.
그냥 입장하면 전력 스택 생기고 턴 끝나면 전력 스택 정산해서 데미지 주는 방식이라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시간도 비교적 제일 짧은 느낌이었음.
[ 4번 최종 술식 몰빵 ]
턴이 여러 번 강제되거나 (몹이 9마리 있는 스테이지) 민중 광장에선 4번째 행동할 경우 약해져서 사용하지 않았음.
하지만 앞에 1~4까지는 계속 이거 사용해서 1턴클 했었던듯.
4번 자리에 딜러 넣고 1번 자리에는 버퍼넣고 최종술식 1 2 3 4 순서대로 눌러주면 되는데,
마땅히 데려간 캐릭 중 사용할 게 없어서 네크롤 버퍼 세우고 이졸데 37로 곡랑 몰아줬음.
모든 덱에서 마찬가지로 술식 위력으로는 이졸데와 37의 최종 술식 데미지가 늘어나지 않음.
공략까진 아니고 올클하고나서 참고했던 것들 종합해봤음.
뉴비에게 적합한 공략은 모르겠음.. 일부러 스펙을 낮출 수도 없고
적당히 할배꺼 센 캐릭 1개 빌려가서 걔 위주로 어떻게 굴려보면 되지 않을까 싶은
특별 판매 -> 카드 분해 & 합성을 이용해서 카드 파밍을 해보도록 하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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