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아쉽게도 1분요약에 나오지못한 캐릭터들을 소재로

써보는 시리즈임 당연히 공식이 아니니까 좀 많이 부족함.


그럼시작하겠음.






1분요약 마도학자-벌룬파티편



벌룬파티는 풍선을 갖고 다니는 괴짜 의사입니다




그녀는 약간은 불쾌한, 가식적인 미소와 뻣뻣한 자세로 각종 파티에 참석해 풍선을 나눠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이러한 그녀를 싫어해도 아이들은 그런 그녀를 좋아합니다.




"풍선...! 너희에겐 풍선이 필요해. 그래서 내가 가져왔어!"


벌룬파티는 마도술을 발동하여 아군전체에게 잃은 HP의 25%를 치유합니다. (돌파한거 때문에 수치가 30%임)






"만세! 여기서부터 두개골, 쇄골, 늑골, 척골, 요골,

그리고 몰래 숨겨둔 무지개색 막대 사탕!"


또한 자신이 [파티풍선] 보유시 피격 당할때 공격자에게 벌룬 파티 현실 방어100%의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이야기는 '나쁜 어른'에서 시작해.

그 사람은 이랬다가, 다음에는 저랬다가, 결국에는... 터졌어!"


벌룬 파티의 최종술식은 모든 적군에게 250%의 현실 피해를 주고 모든 아군이 [순진 풍선] 1개와 [파티 풍선] 1개를 획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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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너도 내 풍선 받아갈래?!"





"꼬맹아 주사 맞기싫으면 꺼져줄래? 내가지금 무지 바쁘거든."





"너... 어른이지? 어른들은 왜 다들 내 풍선을 안 받으려는 걸까?

이상해. 난 그냥 주고 싶은 건데, 왜 그걸 거부하지?"





"그래 어른 맞으니까 꺼져 꼬맹아,

안 그러면 저 풍선을 터트려버릴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