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고니 진심으로 세계와 학생의 안위를 걱정하는 참교육자였고 엄격한 모습은 1999년에 동료와 학생들을 잃었다는 트라우마에서 기인된 태도고 흑막같아 보이지만 사실 '진짜' 윗선과 현장 사이에 끼어있는 중간관리자 포지션인데 고년 젖탱이보소 이게 오십대의 몸매인가 신상밥통마냥 탱글탱글한데 확 움켜쥐고 교가제창 하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