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뇌피셜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이므로 공식과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정도 재미로 보는게 좋을 거 같아서 일반 탭에 둠.

-영상 스샷은 내가 직접 찍은 거라 화질이 좀 낮거나 옆에 테두리가 좀 남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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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2 배경이 남미 쪽이라는 건 영상에도 나왔지만
포스터 제목에 쓰인
'Tristes Tropiques' 는 '슬픈 열대' 라는 책의 제목임.

내용은 프랑스 사회학자가 브라질 내륙 지방의 4명의 원주민과 함께한 여행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게 메인스랑 관련 있을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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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캐 Anju Nola. 특징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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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과 꼬리를 가진 초록색 피부의 파충류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음. 트레일러에서는 그걸로 사람도 줘패고 다니는 걸 보면 힘도 세다는 걸 알 수 있음.


여기만 보면 거기사는 카멜레온 같기도 하지만 카멜레온은 보호색이 뛰어난 거지 사람을 해치거나 하는 거랑은 거리가 좀 있기도 하고

0.5주년 곡랑의 모티브?인 녹촉도 중국 전승에 나온 일종의 괴물이라고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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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술식에 나온 모습도 뭔가 평범한 도마뱀은 아닐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마침 여기에 부합하는 미확인 생물이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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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파카브라] 라는 생물로 직역하자면 '염소의 피를 빠는 자' 라는 뜻으로 이름처럼 주로 가축의 피가 단체로 쭉 빨아먹고 간다는 미확인 생물임.


미국 남부~남미 전반에서 목격담 내지는 피해 사실이 보고 되었었고 대충 90년대 말 2000년대 초까지도 굉장히 많은 목격담이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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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묘사되기를 '녹회색의 파충류로 가시나 튀어나온 뼈가 있다' 정도로 묘사가 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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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캐 손 보면 회색 섞인 녹색 느낌이 좀 나는 것 같기도...?


아무튼 이 츄파카브라는 목격담이나 피해담만 있고 잡히지는 않았는데 결국 무슨 생물인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는데


피해도 인명피해는 없어서 상당히 마이너한 괴담으로 남게 됨.


관련된 썰 중에서는 "외계인이다." "미국의 실험체가 탈출한거다" 같은 별거 아닌 썰 들이 좀 나돌았는데


트레일러 초반에 이상한 기계 들고 조종하려는 거 보면 신캐도 일종의 실험체였다가 버틴이 주워가는 이야기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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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트레일러 스토리 보면서 뭔가 딱 츄파카브라 모티브 같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대충 끄적여 봄.


어케 딱 떠올랐냐면 내가 하는 다른 게임 마스코트가 츄파카브라라서 노래도 나오고 굿즈도 나오고 아직도 우려먹고 있는 중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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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좀 이쁘게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