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를 좋게보진 않지만 인종차별을 최대한 배제하고 이해하면
아무리 지역 올림픽 종목에 컴퓨터 게임이 있는 시대라지만
게임 자체가 취미 생활에선 평범한 사람들이 많이 즐기고 거기다 모바일 플랫폼은 말 그대로 폰만 있으면 되니까 진입장벽이 낮음
그래서 남미나 동남아쪽 사람들 같이 소득이 많지 않아도 게임을 즐기는게 문제가 없음
그런데 근현대사에서는 백인의 지배를 받은 국가가 대다수이므로 가난한 사람들은 백인을 제외한 인종일 가능성이 높음
결국 게임사 입장에선 돈은 안되면서 피해의식이 가득한 유저들이 많다는걸 알아도, 머릿수 자체가 많으니까 블랙워싱같이 PC즘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줄 수 밖에 없어서 콩코드 사태 같은게 생겼다고 생각함
2.2 패치에 대한 브라질 여론 역시 이 연장선이라고 보는데
블루포치 입장에선 메인 매출은 남미쪽이 아니니까 알아서 병먹금 잘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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