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전에 프랑스에서 온 여자애랑 친해지고 막 같이 다니고 그랬거든?
근데 요즘 느끼는게 얘가 날 좋아하는거같음...
막 나한테 웃으면서 너라면 모든걸 맡길수있다느니 뭐니 그러고
자꾸 나 보면서 웃어줌...
막 손도 잡자그러는데 이거 빼박이냐?
난 걱정되는게 사겼다가 깨지면 어색해지기도 하고
그리고 얘 직업이 판사란말임... 난 백순데 뭔가 급이 안맞잖아
게다가 얘 가끔씩 가만있는 나보고 막 정숙하라고 그럼 정신이 이상한거같음
너네라면 만나냐? 얼굴은 객관적으로 봐도 이쁨
니 친구 나 좋아하던데?
혹시 그분 미간이 크흠크흠
고백 ㄱㄱ
이제 누가 재판하냐..
걔 사기치고 다니는 남장여자랑 어울리드만 - dc App
걔 남자라던데
사일런스
혹시 고간에 칼을 품고있음?
칼을 든남자
그친구 남자임
얼굴 안이쁜거같은데
정숙하시오
걔 남자라니까 이름부터 딕(dick)케잖아 - dc App
칼을 든
男子
걔 여자 아니야
이건 또 뭔 템플릿이야
정숙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