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장 개인스에서 그렇게 어, 삼칠이와 소피아의 그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보여줘 놓고
그런 소피아를 도대체 무슨 전개가 벌어지길래 붙잡는 삼칠이를 반쯤 오열하게 만들면서까지 재건에 합류하게 만드는거임
도대체 뭔데 뭐냐고 무슨 이유 때문에? (진짜 묻는거 아님ㅎ)
댓글 19
정신적으로 불안할때 아르카나가 눈을 떳구나 재건으로 오거라 한거 아니냐
익명(81x263hiun57)2024-09-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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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왕슈킹(ergonor)2024-09-12 20:13
익명(mcvey1)2024-09-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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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왕슈킹(ergonor)2024-09-12 20:05
아르카나 모유 제공
SalvatoreGanacci(fold9300)2024-09-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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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고려해볼만한 제안이긴 해
청렴왕슈킹(ergonor)2024-09-12 20:04
진짜 스토리 보면 뭔지 앎
버틴탈주기원(rmmk2pr8zk4s)2024-09-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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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왕슈킹(ergonor)2024-09-1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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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재건 갔는지 알게 되면 진짜 와 참을 수 없음
버틴탈주기원(rmmk2pr8zk4s)2024-09-12 20:15
오히려 지금까지 나온 스토리에서부터 소피아가 37이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거리감이 매우 강조되지 않았나?
LittleIceAge(littleiceage)2024-09-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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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인스에선 몬가 스스로의 역할에 대해 고뇌하면서도 본인바라기짓하는 삼칠이를 있는 그대로 오구오구해주는 완전 평생친구였단 말임...
청렴왕슈킹(ergonor)2024-09-12 20:10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는 삼칠이 입장이고 소피아는 솔직히
익명(zenryokude)2024-09-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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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진짜 그러면 좀 충격 씨게 먹겠다...
청렴왕슈킹(ergonor)2024-09-12 20:11
듀얼에서 이기려고 헬 카이저 소피아가 된거임 - dc App
익명(liar4219)2024-09-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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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가 아프면? 아야 소피아 엌ㅋㅋㅋㅋㅋㅋㅋ
청렴왕슈킹(ergonor)2024-09-12 20:11
애초에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아니었기에 떨어져 나간 것.
RupesBubonis(ancient3047)2024-09-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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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왕슈킹(ergonor)2024-09-12 20:24
근데 스포짤 보고 이해되긴 함...5챕에서 삼칠이한테 소피아는 엄청 소중한 사람이지만, 소피아한테는 37의 존재 자체가 자신의 존재를 흔들어 놓는 사람임. 원래 숫자섬의 사람이라면 수에 재미를 느끼고, 자신만의 숫자를 찾아야하는게 필연적인데, 소피아는 숫자놀이에 재미나 흥미도 느끼지 못했고 자신의 숫자를 찾는데도 실패했음. 근데 37은 그냥 태어나자마자 씨ㅣㅣㅣㅣㅣㅣㅣ발숫자천재에 남의 숫자까지 눈에 훤히 보이는거임. 실제로 자기가 숫자를 찾아서 소피아에게도 알려주기도 했고.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게 약간 도화선같은게 아닐까 싶음...리버스1999 스토리가 약간 그런게 있잖아, 의도를 중심으로 잡는데, 그게 얼마나 좋든 결과과 꼭 해피엔딩으로 향하진 않게되는...
정신적으로 불안할때 아르카나가 눈을 떳구나 재건으로 오거라 한거 아니냐
아르카나 모유 제공
그건 좀 고려해볼만한 제안이긴 해
진짜 스토리 보면 뭔지 앎
왜 재건 갔는지 알게 되면 진짜 와 참을 수 없음
오히려 지금까지 나온 스토리에서부터 소피아가 37이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거리감이 매우 강조되지 않았나?
근데 개인스에선 몬가 스스로의 역할에 대해 고뇌하면서도 본인바라기짓하는 삼칠이를 있는 그대로 오구오구해주는 완전 평생친구였단 말임...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는 삼칠이 입장이고 소피아는 솔직히
만약 진짜 그러면 좀 충격 씨게 먹겠다...
듀얼에서 이기려고 헬 카이저 소피아가 된거임 - dc App
소피아가 아프면? 아야 소피아 엌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아니었기에 떨어져 나간 것.
근데 스포짤 보고 이해되긴 함...5챕에서 삼칠이한테 소피아는 엄청 소중한 사람이지만, 소피아한테는 37의 존재 자체가 자신의 존재를 흔들어 놓는 사람임. 원래 숫자섬의 사람이라면 수에 재미를 느끼고, 자신만의 숫자를 찾아야하는게 필연적인데, 소피아는 숫자놀이에 재미나 흥미도 느끼지 못했고 자신의 숫자를 찾는데도 실패했음. 근데 37은 그냥 태어나자마자 씨ㅣㅣㅣㅣㅣㅣㅣ발숫자천재에 남의 숫자까지 눈에 훤히 보이는거임. 실제로 자기가 숫자를 찾아서 소피아에게도 알려주기도 했고.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게 약간 도화선같은게 아닐까 싶음...리버스1999 스토리가 약간 그런게 있잖아, 의도를 중심으로 잡는데, 그게 얼마나 좋든 결과과 꼭 해피엔딩으로 향하진 않게되는...
하씨 개인스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