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피셜
한섭에서 1034810회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재생된
뉴바벨양의 보이스
레굴루스 왈 "세상에, 하루 평균 3500회 이상 재생된 거라니. 대체 1년 동안 뭐라고 중얼거린 걸까?"
사실 해외 거 그대로 번역한 건 아닐까 싶었는데
글섭은 겨울임.
놀랍게도 한섭 뉴바벨이랑 비슷한 횟수로 재생됨.
다만 얘는 모든 유저가 가졌을 4성이고
뉴바벨은 6성이다.
4개월 전 1주년 영상에서 중섭은 기린 보이스가 제일 많이 재생된듯. 물론 인구수 때문인지 보이스 재생수는 비교가 안됨. 이거 스트리밍해주던 양덕들도 WTF이라면서 놀라더라.
결론적으로 뉴바벨이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건
나름 근거있는 추론이라 볼 수 있음. 성능을 떠나서 보이스라인 재생할 정도면 잘못 누른 건 아닐 테지, 본인이 직접 눌러서 들은 거잖아?
이 얘기들을 왜 했냐면
숫자퍼거 배추스킨
성능적으로도 인기가 많아 보임. 저게 뭐 37 3통한 수는 아닌데 37을 배너로 내세우긴 했으니.
결국 배추 내주고 갤주님에 이어서 2번째로 유니크스킨 받았잖아?
사실은 다 계획된 거였을지도
그러니 블루포치가 뉴바벨 스킨을 짤주머니 백김치로 낸 건 다 큰 뜻이 있는 게 아닐까? 37처럼 역대급 스킨으로 내주려는데 확신이 없어서 일부러 구린스킨 내보고, 구매율로 민심 확인하려는 거지.
기존의 형태조차 남지 않은 새로운 경험, 레전더리스킨 출시를 위해서.
그렇죠 차팔이?
근데 난 꼬깔콘 뉴바벨 살 거임. 진짜 모르는 거잖아... 그렇지?
마지막으로 보이스라인 보다가 찾았어. 유튜브에 정리된 베타시절 슈나이더 보이스라인인데 심심하면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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