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올라와있고 그랬는데
뛰어가서 시켜보니까 배부르게 퍼주더라고요
그때 그런 얘기들은 왜나왔던걸까?
나폴리탄 괴담 느낌으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