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전적으로 자본논리만도 아닌것같은게, 직영서버들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걸 하는것처럼 보이는데도 한섭은 적어도 아직까지 보여진 모습만 봐서는 그냥 사업 운영이 지속될 수 있을정도의 무언가만 해주는것같음

아니면 그냥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