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지나도록 했는데도
대사가 선명히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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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던가


버틴3널원해

아니면


레굴2어머니



소네트절위해


기억에 남는 주옥 같은 문장들이 많다.








































































포겟무슨말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