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우리강아지 수술하고 병원데리고 다녀서 그런가
애 병원 들렸다가 부모님 차로 픽업하고 오면서 루시 가챠 돌렸더니 나왔는데
괜히 울컥했음
픽뚫인데 기분 나쁘지가 않았음
피클즈 실장 했을 때 키우던 강아지 생각나서 피클즈 뽑았다는 갤럼 봤던 거 같은데 쌉이해된다
괜히 센치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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