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으로 길고날아봐야 본체는 어차피 뼈와 살로 이루어진 연약한 생명체인데 현대무기 앞에선 한방아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는데 리버스는 그래도 그걸 꽤 반영해서 현실적으로 묘사해줘서 좋음
결국 순수한 무력 자체는 마도술보다 과학과 체술이 더 뛰어난 세계라는 느낌이라 기묘하면서도 독특한 듯.
재건놈들이 테러리스트 수준을 못벗어나는 이유..
판타지 마법사 특) 애초에 ’본체‘에 온갖 지랄스러운 고대마법 발라둠
금강불괴 ㄷㄷ
아르카나도 컨셉이 너무 리치과라 어딘가에 성물함 꿍쳐놨을수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