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히랑 루시는 지금 할 수 있는거라면 뭐든지 다하는데
아들러는 분탕치면서 열심히 하는 팀원들 사기나 떨군다는 느낌이 좀 들더ㅓ라
뭔가... 솔직히 주변 동료 가족 싹 뒤져서 그런거라 이해는 가는데
걍 아들러가 남캐라서 억까하는 감정도 없진 않을지도
아들러는 분탕치면서 열심히 하는 팀원들 사기나 떨군다는 느낌이 좀 들더ㅓ라
뭔가... 솔직히 주변 동료 가족 싹 뒤져서 그런거라 이해는 가는데
걍 아들러가 남캐라서 억까하는 감정도 없진 않을지도
자기 누나가 방금 전에 죽어서 더 그럼. 우리야 스토리 보는 입장이니 거진 몇달 전에 호프만이 죽은거지만 아들러 입장에서는 12시간도 안된 시간 내에서 죽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