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보여주는 이야기에선 결말보다 중요한건 과정임을 역설코자하는건 아닐까?
장막에 싸인 미래를 숨겨고 그에 두려워하며 노심초사 하기 보다는,
정해진 운명을 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저항, 순응, 분노, 도전하는 한낱 인간들과 영웅의 이야기를 노래하려는 그리스 비극적 가치를 우리에게 선물해주려는게 아닐까?
장막에 싸인 미래를 숨겨고 그에 두려워하며 노심초사 하기 보다는,
정해진 운명을 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저항, 순응, 분노, 도전하는 한낱 인간들과 영웅의 이야기를 노래하려는 그리스 비극적 가치를 우리에게 선물해주려는게 아닐까?
그냥스포하지말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