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의 손 애들이 행렬의 아름다움을 설파하는 삼칠이 보고 경기 일으키는거 보고 ptsd가 떠올랐다...


그분도 수학의 아름다운 원리와 행렬의 근본적인 부분을 느껴보라며 선형대수학의 기본정리를 2시간 내내 가르쳐주셨음...

다행히 시험에 안나온다고는 했지만 전혀 이해 못하겠더라. 한 30분 듣다가 깔끔하게 포기함

아마 평생 이해할일 없을듯


반에서 딱 1명 이해한 놈 있었는데 걔는 나중에 서울대 수학과 들어감. 아마 영혼의 숫자가 37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