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스토리를 보면릴리아는 누구보다 빠꾸없이 돌진할것 같은 성격이지만주변상황을 다 파악해서 완전히 조건이 갖춰졌을 때 유리창을 깨고 버틴을 구출했고드루비스는 냉정하고 차분히 상황을 파악할 것 같은 성격이지만버틴 못만나게 하니까 빠꾸없이 재단 건물에 식물 테러하고 농성했음화끈해 보이지만 명분과 규칙이 중요한 군인과고고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야생에 가까운 드루이드양쪽 다 그 갭이 너무 마음에 들었음
방화범과 상식인의 차이
상식인(보드카를 물처럼 마시는 초딩)
이거 음해에요
진짜 갓겜이네
덕분에 드루비스 분량은 증발했지만.. - dc App
드루는 대걔 압도적 힘이 있으면 저지르는게 쉬워서 그럼
명분이 없다고 보인다면 혹시 힘이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해보기
전쟁의 열망이 끓어오르는 데 왜 참는것인지
3장에서 콘스탄틴이 농땡이치라고 술보내줬을때 눈치까고 할일한것도 있지
드황은 몸이 강하니까 머리가 고생할 필요가 없음 ㄹㅇ ;;
ㄹㅇㅋㅋ
ㄹㅇ드황 릴황 성격이 외형과 반대인게 개꼴림
캬 마싯따
괜히 재건소속이었던게 아님
역시 테러도 해본놈이 한다고
ㄹㅇ 힘세서 막가파 드루비스 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