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상반신만 보여서 잘은 눈치 못채지만 초창기 일러 보면 옷깃말고도 허리춤에 존내 큰 보석 가지고 다님
저 정도 크기면 웬만한 가격으로는 안 되는 걸로 앎
아마 저 보석들이 전부 진품일 거라고 생각하는 게, 옷깃에 있는 브로치를 멜라니아가 한 번 살펴봐도 되냐고 물어보기도 하니까
브로치를 진품으로 착용하고 다는 애가 다른 보석을 짭을 들고다닐 거라고는 생각이 안 듦
갠스 에서도 가방 안에 도서관 같은 공간있어서 장서류들도 많은데 그게 다 버틴 책이라고 소네트가 말함
가방 안에 캐릭터들을 위해 만들어 둔 실험실도 여러 개 존재, 각자의 방도 마련 해줌
저거 옷도 4년동안 계속 해지거나, 찢어지는 경우도 많았을 거라 맞춤 정장도 계속 샀을 거임
조온나 개같이 진짜 존나 개같이 구르지만 지원자체는 엄청 빵빵하게 받는 것 같음
아무래도 재단의 유일직인 타임키퍼니까 그럴 수 밖에 없긴 함
소더비한테 삥도 뜯을수있음
재단 유일한 폭풍우 내성 인원인데 존나 고급인력 아닐까
ㄹㅇ 존나 고급인력 맞음
폭풍우 치기 직전에 보석상 다 털어오는듯 ㄷㄷ
재단이 전세계적인 조직인거 감안하면 거의 대통령급으로 지원 받지 않을까 싶음
소더비 여행가방 안에 보유<- 이거면 걍 끝남
버틴 임마 폭풍우 때마다 보석상 터는거임, 29년에도 소더비 집 금고 싹싹 긁어왔을듯
가방으로 납치해서 숙박료 뜯었네;
지원 진짜 개빵빵하게 해주나보네
멜라미아가 기준이냐고 ㅋㅋㅋ
그치만 그녀석 괴도잖아?ㅋㅋㅋㅋㅋㅋ
하긴 얘 역행때 사업체 운영이 아니라 수배자로 들어가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