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자리 비웠다가 보니까 오랜만에 갤이 따뜻하네..
나는 뭐 별생각이 없음...
나는 이졸데 출시 이후부터 쭉 이졸데 투표를 했고
이번이 내가 갤주 투표 시작한지 3번째라 1/2번 투표는 어떤지 모르고
어떤 방식이 좋을지도 사실 잘 모르겠고
디시 투표로 진행하면 너무 진행과정이 투명하니까
양식 만들고 불러오는게 편한 구글폼으로 진행했음
대부분 다 구글폼으로 하지 않나?
아 그리고 괜히 갤주 투표 발표 하루 뜸들이는 건 아님
깡계 주작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음
뭐 이메일 수집을 해서 이메일을 내가 하나하나 다 본다고 해도
그것도 사실 한사람이 깡계로 몰아서 투표했다? 이런 정황을 보긴 어려움.
다만 타임 스탬프가 다 찍히기 때문에
특정 시간대에 특정 투표가 너무 몰렸다? 이런건 특정이 가능함
근데 그냥 봤을 때 별 이상이 없으면 그대로 감.
뭐 갤주 첫 투표 이후로 한번도 바뀐 적이 없다고 하니
재미도 없고 딱히 신선하지도 않다고 느낄 수 있을듯
근데 갑자기 너무 과몰입해서 급발진하지는 말고
지난번 투표에서 첫날까지는 마커스가 약소 우위에 있었음
근데 마커스단 투표가 딱 첫날 화력이 제일 강했고 그 이후부터는 좀 약했음
그래서 진짜 어떤 놈이 깡계100개 만들어서 레굴폭탄 투하했나 확인했는데 그런거 없었음
그냥 며칠에 걸쳐서 깨작깨작 오르면서 엎어버렸을 뿐임.
투표가 길어지면 참여율이 저조해지니까 단조롭게 만든거고
아 레굴 프로필사진 유니크스킨 사건은..
그냥 사진 소스파일 모아놓은 거에서 내가 맘에드는 사진으로 넣다가 그랬음
공정성을 하나도 고려를 못해버림 그래서 이후에 싹 1통찰 기본 일러로 바꿈
요약)
1. 나는 이졸데가 좋다..
2. 깡계 가져오라고 한 것(X) 깡계 사실상 막기 어려움 (O)
3. 나름 투표 내용 쭉 보고 투표가 몰린 시간이나 투표 흐름 이런 거 확인함
4. 지난번 투표는 첫날 화력은 마커스단이 젤 좋았음 근데 그게 끝이었을뿐
5. 갤이 따뜻한건 좋은데 과몰입은 하지마라
암튼 리버스 좋아하는 따뜻한 사람만 있다는거지?
전기의자 좋아
장난치는 건가 싶어서 별 생각없긴 했는데
춥더라 이불 단디 덮고 자라
요약이 왜 5줄? 혼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