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콘블룸 일본어 추천해줘서 돌리러 갔다가 잔뜩 듣고 나옴피클즈 멍멍거리는 거 들으러 갔는데 한국어 도기만 라디오 잡음이 안 섞여서 심심하더라
+ 이졸데 주문 시전 I, 주문 시전 II, 최종 술식은 한국꺼만 묘하게 다름 좀 약하게 부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