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키퍼 << 온몸으로 따먹어달라고 어필하면서 허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걷는거 볼때마다 참교육 마려우면 개추ㅋㅋㅋ
꼬추 달 수 있으면 바로 할 일 << FC 타임키퍼 2세 벤치멤버에 2군까지 설립하기
타임키퍼 바지 입힌채로 막 더듬으면 그대로 혼자 질질(보지 2번 아님ㅎ) 흘릴거 같지 않음? 그상태로 바지 바로 벗겨서 얼굴에 뒤집어쓰고 가위치기하고 싶지 않음?
같은 글들이 막 올라오는데
댓글로 누군가 "제1조수레즈야..." 하면 업로드가 뚝 끊기고
소네트가 매우 당황한 얼굴로 누군가 감시하는게 아닌가 천장과 복도를 두리번거리면서 전산실에서 나오는거
보고 싶다
비슷한 논조의 글이 다른 문체로 다시 올라오면
누군가 "와이어하우저씨 재단 생활은 만족스러우십니까?" 라고 달고
다시 댓글이 뚝 끊기고 나무덩굴이 더듬더듬 천장을 탐색하는거
보고 싶다
그리고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그 광경을 바라보는 아르카나...!
저격은 역시 콘붕이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