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서코에서 굿즈 장사한다길래 첨와봄

이런 곳 처음이라 멀미났는데

다행히 아는 동생 있어서 좀 떠들면서 드감.

근데 동생이 자기 갈 곳 있다고 사라짐.

에라이 씨.

그래서 후배 굿즈 파는곳 혼자 가서 후원도 하고

온김에 리버스 굿즈도 샀음

코스프레한 사람 유튜브 밖에서 처음 봤는데

한참을 찾아다니다

안에서 메디슨포켓 만났음.

거기서부터 어느 친절한 릾붕이 도움 받아서

밖에서 버틴과 소네트도 만남.

코스프레 한 사람들이랑 처음으로 사진도 찍어봤다.

코스프레 하는 분들 대단하더라.

소네트 버틴 메디슨포켓 모두 친절하셨고

사진촬영도 흔쾌히 찍어주심.

어딜가나 릾붕이들은 친절한듯.

근데 멸종위기종이라

서로 돕고 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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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코를 또 갈진 모르겠는데

인생 첫 경험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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