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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오도짜세기합 "칼을 든 남자" 딕케(DICKE) 해병님 생신 축하드리는 의미로 그려옴 ㅇㅇ

































ㅈㅅ 장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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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했는데 디케 옷이랑 칼이 너무 복잡하게 생겨서 뭐가 어딨는지 잘 모르겠고ㅋㅋ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뮌헨 정의의 여신상 구도 참고해서 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