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T의 VHS단자에 억지로 숫단자 쑤셔넣었다 뺐다하고
고통스러워하는 TTT 한테 네오디뮴 자석 브라운관에 존나 비벼서 아헤가오 만들어 버리고 레이스 무늬 TV덮개를 덮어서 열을 못빠져나가게 해서 흥분 상태로 만든 다음에

스피커 부분 눕혀서 그 위에서 쿠크다스 존나 먹어서 가루 다 들어가게 하고 결국 단내를 맡은 개미들이 TTT의 안 까지 들어가서 과자가루 빼가는거 어디없음?

그리고 TV에다 서양 에어로빅 강사들 에어로빅하면서 몸매 자랑하는 영상 연결해서 밖에 세워두는 노출 방치 플레이를 당하며
점점 RGB칼라 중에서 붉은 색만 노출되는 허접 고장 TV가 돼버리는 TTT 진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