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그리움이다.큰 파도 속에 사는시간 속엔 고향도 없다.그것은 바람이다.날마다의 시간 속에서영원과 나누는 대화.이것은 삶이다.어제에서모든 시간 중에서가장 외로운 것이 솟아오를 때까지.다른 누이들과 다른 미소를 지으며영원에 맞서 침묵한다.
슈나이더는 시인인가요
슈나이더 별느낌 없었는데 이 해맑게 웃는 그림은 좀....마음에..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