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에 대해 깊게 안들어가고 단순히 생각해봐도

1. 실물 향수의 냄새도 모르고 구매

2. 0과1의 데이터쪼가리한테 향기가 있을리가 없는데 없는걸 있다면서 캐릭터와 향수를 엮어서 파는 봉이김선달

3. 객관적으로 조향에 실력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르고 구매

4. 근데 조향과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 외주로 만들어서 대충 퉁칠 확률 다분함

5. 대깨씹덕들한테 사기치려는 목적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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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림 한장 띡 붙여파는 스티커,아크릴같은 양산형 비공식굿즈조차 그나마 굿즈의 의도로 만들어지기라도 했는데
사실상 택갈이와 같은 수준인걸 왜 굿즈로 여기고 왜 팬심이 나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