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에 대해 깊게 안들어가고 단순히 생각해봐도
1. 실물 향수의 냄새도 모르고 구매
2. 0과1의 데이터쪼가리한테 향기가 있을리가 없는데 없는걸 있다면서 캐릭터와 향수를 엮어서 파는 봉이김선달
3. 객관적으로 조향에 실력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르고 구매
4. 근데 조향과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 외주로 만들어서 대충 퉁칠 확률 다분함
5. 대깨씹덕들한테 사기치려는 목적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구매
6. 그림 한장 띡 붙여파는 스티커,아크릴같은 양산형 비공식굿즈조차 그나마 굿즈의 의도로 만들어지기라도 했는데
사실상 택갈이와 같은 수준인걸 왜 굿즈로 여기고 왜 팬심이 나오는건지
그런걸 알아도 사고 싶을 수 있지 않으까
요즘 공식에서 내주는 씹덕 향수도 많잖음 비공식이야 위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는 함 나도 향수는 확실히 괜찮은 브랜드 써야된단 입장이긴 한데 그 캐릭터에 몰입하고자 하는 사람들한테는 하나의 취미 영역이라 굳이 병신이라고 할 거 까진 없지 않나 싶음 알고 사는 사람들도 많을 거임 - dc App
모든 굿즈나 팬 장사가 저거랑 비슷한 구조라고 생각함 그리고 사는 사람이 보기에 아 이건 내가 좋아하는 그 캐릭터랑 알맞는다 고 느끼면 다른 요소들은 중요한 사항도 아닐테규 - dc App
근데 본문이랑 별개로 요즘 씹덕 굿즈 단가 싼거에도 미친 프리미엄 붙여서 좆같은 점은 있음 - dc App
비공굿향수는 팬심제로 오직 장사꾼들 모여서 형성된지 오래라
심지어 념글그새낀 연락 씹고 기한 넘기는게 일상이라는데 오긴오냐 사기냐아니냐 심장졸여가면서 기다리는게 웃음벨인거지ㅋㅋ
그렇게라도 비공식 살거면 시중에 파는 향수 조향노트로 비슷한거 알아보던가 하는 게 낫지 싶음 ㄹㅇ - dc App
비공식 굿즈를...그것도 형태 없는 향수를 사는건 좀 신기하긴함
1,2는 애초에 블루포치가 왜 캐릭마다 조향노트 만들어놨는지부터 물어봐야 하는거 아님? 나머지는 ㅇㅈ한다만
자기들 돈이니 뭘 사던 딱히 참견은 안하겠다만 자기 권리도 못찾으면서 대놓고 한탕치려 기술쓰는 병신한테 웃돈주고 사는 애들은 병신맞는듯 그런 애들 때문에 소비자효용이 나날이 존나 감소하는거지
돈을 변기에 넣고 내리는거보다 되팔이 텍갈이 사기꾼들 배불려주는게 더 한심함ㅋ
거의 하이마트에서 엘지 그램 200주고 사는 틀저씨 느낌 아니냐 - dc App
애초에 실사용하려고 사는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