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전 pv때는 영음의 선점효과 때문에 한국 목소리가 좀 어색하게 느껴졌는데 캐릭 pv 오니까 그새 적응됐는지 어색함이 싹 사라지네 머큐리아 자체도 분위기가 되게 독특하면서도 차분한게 좋은 듯
표독해졌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