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우가 독 저주라는 중독의 상위개념? 으로 중독을 유발하는 캐릭으로 나온거같고

패시브에 독 저주는 "턴종료마다 중독으로 처리되고 저주가 해제될때마다 독 저주 정착피해가 발생한다니까 중독틱뎀" 인듯?



1스가 걸려있는 중독이 독 저주로 전환이 된다는데 마찬가지로 독을거는 스킬같고 근데 상한선이 있다니까

평소의 중독과 새로운 개념인 독 저주 상태가 따로따로 표시가 되나봄 아마도 그래서 소더비 결산궁써도 되는듯??


2스는 대상이 중독상태와 독 저주상태가 동시에 진입될경우라는데 이미 독이랑 저주떡칠이라 자동으로 진입될거고

여러개의 중독 상태가 소모되서 독 저주상태를 해제해줌 즉,

패시브에서 설명했듯이 "독 저주가 해제가 되면 독 정착으로 변경되어 중독틱뎀을 줌"



최종술식은

그 스킬을 쓰면 고대의 희생으로 시전자가 강화상태로 들어가는 최종술식인듯??

열정 상한선이 추가로 증가하며 (튜스데이덕에 열정킵도 되서 궁쓰기전에 열정을 킵해놓아도 좋을듯?)

이 상태에서 스킬쓰면 영창이라는걸 하나봄 그 영창횟수만큼 자신의 열정을 소모해서 적 전체에게 독 저주를 걺



즉, 궁쓴다고 열정이 소모되는 이전에 캐릭터가 아니라

궁쓰면 강화 상태에 돌입하고 영창을 하고 그 영창만큼 열정을 소모해서 적 전체에게 독 저주를 걺



일단 내 생각은 튜스데이와 윌로우를 같이 쓰면 일단 중독이 빠르게 걸리고

소더비는 힐도 해주고 독도 걸다가 튜스데이가 궁쓰면 결산마차궁 같이 써주고

윌로우는 그냥 자기할일 하듯 스킬 써주면 중독이 독 저주로 바뀌고 정착딜을 주고

궁쓰면 자신의 영창횟수+열정갯수 만큼 적 전체에 독 저주를 걸고 또다시 해제되서 독 정착으로 딜을 하고


튜스데이 패시브 중독은 물론 상태이상에 걸리면 추가 중독에 걸리니까 중독의 대환장 파티가 이루어짐


돌고도는 무한의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