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틴에게 제대로 배워왔다며 준비는 자기가 다 할테니 어울려만 달라는 제시카의 말에 밀어도 내보고 혼도 내보지만 똘망거리는 기대어린 눈과 실망어린 슬픈 눈빛을 못이겨 승락하고 마는 제시카가 보고싶구나...
정작 제시카가 준비한건 인형극을 토대로한 어린아이가 주인공인 무서운 이야기일 뿐인데 섹시 란제리 차림으로 제시카를 방에서 맞이하는 블로니가 보고싶구나...
인형극 생각은 다 까먹고 제시카가 예쁘고 신기한 옷 입고 있어서 신이난 제시카의 블로니 인체탐구가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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