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객실돌아가는길에 엘베타고 옥상통로가는데 건물구조가 미로같아서 옥상정원으로 가는 루트가 중간에 끊겨있는곳으로 내려줘가지고 행사장 홀쪽 복도 가로질러갔는데, 직원들 밤늦게까지 고생하면서 무슨 리허설같은거 하고있더라
다행히 그때 혈당숙취로 급 졸음와서 퍼져가지고 뭘보고들었는지 전혀 기억안남
우리 직원들이 인력이 없어서 그렇지 일은 열심히해..
다행히 그때 혈당숙취로 급 졸음와서 퍼져가지고 뭘보고들었는지 전혀 기억안남
우리 직원들이 인력이 없어서 그렇지 일은 열심히해..
사실 다 알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