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10시경 행사장에 도착해서 입장하려하는데
레굴루스와 소네트코스프레 하신분들이 저를 부르더라구요
저는 그곳이 입장줄인줄알고 신나게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왠 지하로 내려가더라구요
뭔가 잘못된거같아 말을걸려고하니 정신을 잃었습니다

눈을 떠보니 의자에 묶여있었습니다
그 두분은 각각 립갤의 주딱,파딱이라 소개하고선 제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제 가슴과 성기를......